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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만 방지법은?
작성자 관리자 조회 48502 작성일 2009-03-08
비만은 문명병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과잉 섭취된 칼로리와 운동부족의 상승작용으로 가속되어 간다, 비만체가 되면 단지 퉁퉁하다는 외관적인 변화만이 아니라, 당뇨병이라든가, 심장병과 같은 고치기 어려운 병을 유발하게 된다, 특히 최근에는 심장병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이 중에는 비만이 원인으로 되어 있는경우가 적지 않다, 따라서 심장병이나 당뇨병 같은 소위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유발시키는 비만을 방지 할 필요가 있다, 그럼 이 비만을 방지 할려면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 단순하게 생각하면 섭취 칼로리를 제한하는 즉 식사의 양을 제한 하는것이 좋다./ 그러나 계속해서 식사를 제한하는 것은 정신적으로 고통이 따르고 체력의 감퇴를 초래하게된다, / 그래서 단순히 식사를 제한하는 것만으로 체중을 조절하는 소극적인 방법이 아니라, 체내에 섭취한 칼로리 양을 운동에 의하여 소모하는 적극적인 방법을 취하는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서 이 비만 방지의 운동으로서 오래 달리기를 이용할수있다,/ 일반적으로 산소 1리터를 체내에 흡수하면 5칼로리의 에너지가 소비된다,/ 중년자가 매분 130M의 속도로 달렸을때 1분당 1~1.5리터의 산소를 섭취하는데, 이정도의 운동 이라면 30분간 정도는 여유를 가지고 달릴수가있다,/ 그렇다면 매분 1리터의 산소를 섭취하면서 30분간 달렸을경우 소비되는 칼로리는 1리터X 30분X 5칼로리= 150 칼로리란 계산이되고 이것은 밥 한 공기의 양과 거의 맞먹는것이된다,/ 또" 1KG 의 체지방은 6000칼로리에 상당하므로 ,하루에 30분씩의 달리기로 1 KG의 지방을 소모 하려면 40일이 걸린다 ,/ 따라서 30분간의 달리기와 한공기의 밥을 줄이면 20일간에 1 KG 의 지방을 소모 할수가 있어서 이를 계속하면 체중의 감소뿐만 아니라. 앞에서 말한 여러가지 효과를 얻을수가 있다,/ 그런데 식사만으로 감량하면 지구적 체력 강화 등의 효과를 바랄수가없다,/ 즉" 오래 달리기와 식사의 섭취 칼로리 양을 함께 조절함으로서 아주 효과적인 비만 방지책이 되는것이다./ 실제로 오래 달리기를 하는 중년이는 피하지방이 적고 비만 타입인 사람은 드물다,,,/ 시험 보고에 의하면 80킬로인 사람이 1주일에 2~3회의 비율로 약 20주일 매회 30분쯤 달리기를 계속했더니 3킬로의 체중감소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또 오래 달리기를 해도 체중의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을 경우라도 체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감소 하고 근육이 차지하는 비율이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늘었다는것이다./ 그런데 오래달리기의 잇점은 특별한 도구를 필요로 하지않고 달리는 속도를 바꿈으로써 체력수준이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다 시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오래 달리기에 의해서 여러가지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하루에 10분 이상 달릴 필요가있다 ./ 이 10분이 최저 시간이므로 자기 체력에 따라 달리는 시간을 서서히 늘려가야한다,./ 이것은 비교적 느린 속도로 오래 달림으로서 효과를 거둘수있는 것이므로 빨리 속도를 내는것은 오히려 좋지않다../ 여러분들의 체력에 맞게 천천히 달리기를 하시길 바랍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ilovetag.cafe24.com/java/mouse_fly01.js"></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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